고교생 옷깃에 ‘세 손가락 배지’를… 예상이 적중했다



한가위 나눔 행사는 우리 학교의 오랜 전통 중 하나다. 한가위와 성탄절, 이렇게 1년에 두 번 치르는 학생회 주관의 학교 행사다. 안팎으로 들뜨기 쉬운 시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떠올려보자는 취지로 시작된 인성 교육의 일환이기도 하다.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학급별로 사과를 모으는 방식이었다. 아이들이 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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