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 노동자 골병든다, 조리·방역 추가인력 배치하라”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시차 배식과 방역업무 등으로 노동강도가 증가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2학기 전면등교를 앞두고 있어 추가인력 배치가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지부장 이영주)는 20일 오전 대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