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혁신학교로 오해? 강남 2개교 ‘미래학교 증개축’ 취소 위기



낡은 학교 증개축을 위한 교육부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아래 미래학교) 사업이 서울 강남지역에서 뜻밖의 복병을 만났다. 미래학교 사업 교육부 보도자료 등에 나온 ‘혁신’이란 말을 ‘혁신학교’로 오해한 강남지역 일부 학부모들이 반대운동을 펼치면서 실제로 이 지역 학교에 배정된 백억 대에 이르는 리모델링 사업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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