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받으면 경위서 내라는 교육청, 유감입니다



오늘(19일) 아침, 교무실무사 선생님이 놀란 목소리로 교육청에서 날 찾는다고 전했다. 휴대전화에는 광주광역시교육청 감사관실의 내선 번호가 찍혔다. 감사관실이라는 이름에 놀라 곧장 전화를 걸었다. 다짜고짜 경위서를 내부 메일로 제출하라고 했다. 내용은 보낸 경위서 양식을 읽어보란다.두 달 전 반론과 재반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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