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과 간판만 찍은 학생들이 찾은 것



무더위가 찾아온 7월, 서울 한 갤러리에서 오디세이학교 친구들이 ‘시간을 들이다, 시간을 드리다’ 전시회를 개최했다. 오디세이학교는 서울시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고교 자유학년제 과정으로, 학생들은 이곳에서 자율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아간다. 이 학교는 모두 5개의 캠퍼스로 구성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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