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찬스 교장’ 논란 커지자 “물의 일으켜 죄송, 임용 철회”



‘교장’ 아빠의 교사 부정채용 당사자였던 친딸을, ‘학교법인 이사장’ 엄마가 몇 년 뒤에 같은 법인 소속 서울 A여고 교장으로 임용하려다가 비판 여론이 일자 이를 포기했다. 9일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6일 서울 A법인이 지난 4일 교육청에 냈던 A여고 교장자격인정 신청에 대해 자진 철회 공문을 접수시켰다”면서 “6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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