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교육? 수업 들은 학급 반장 “선생님 북침 단어 안썼다”



“6.25는 미군의 북침”이라고 교육했다는 이유 등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실형을 선고받았던 강성호 교사. 그러나 1989년 4월 11일 오전 11시 30분쯤 충북 제원고 2학년 7반 교실에서 벌어진 해당 수업을 직접 들은 당시 학급 반장이 이런 재판 결과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증언을 재심 법정에서 32년 만에 내놓은 사실이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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