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님, ‘서울런 사업’은 방법이 틀렸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의욕을 보이고 있는 이른바 ‘서울런 사업’의 그 취지와 목적은 참 좋다. 코로나19로 경제적 배경에 따른 교육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 외면해도 그만인 서울시장이 저소득층 학생들의 부진한 성적을 높여보겠다고 나선 것은 참으로 바람직하고 칭찬받아 마땅하다. 다만 그 방법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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