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에 ‘한림대’ 써놓고, ‘한림성심대’ 증명서 제시하는 윤석열 캠프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예비후보 국민캠프에서 20일 오후 4시경 <오마이뉴스>에 “명백한 오보”라며 “기사를 내리고 사과하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습니다. 그보다 약 세시간 전인 낮 12시57분 <오마이뉴스>는 윤석열 예비후보의 부인 김건희(개명 전 김명신)씨가 2004년 서일대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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