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전교육청 A사무관, 내부정보 이용 부동산 투기”



대전교육청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개발예정지구의 땅을 사들였다가 되팔아 1년 4개월여 만에 2억 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남겨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전교조대전지부와 대전경실련은 7일 오전 전교조대전지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교육청 A사무관이 업무상 취득한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한 정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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