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여서정 꿈꾸는 용인 신갈초 체조부, 말 못할 고민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 중인 체조 유망주들이 있다. 국내 여자 체조 간판 여서정 선수를 이을 경기 용인시 신갈초등학교 체조부 후배들이다. 이들은 한국 여자 체조 역사 최초로 기계체조 도마에서 올림픽 동메달을 따낸 여서정 선수 후배들로 야무진 꿈을 꾸고 있다.신갈초 체조부는 학력 인구 감소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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