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교사 86% “고교학점제 선도·연구학교 지정 반대”



충북지역 고등학교 교사의 66.2%(405명)가 고교학점제 추진을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충북교육청이 추진하는 ‘도내 모든 일반고의 고교학점제 선도·연구학교 지정’은 86.3%(527명)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교조 충북지부는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4일~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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