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은 손해가 아닌 축복”… 초등학생들이 내놓은 통일 방안



“객실 수 3000개로 높이 323m. 공사 시작 당시 세계 최고층 호텔이었다고 합니다.”한 기자가 학생들 앞에 서서 북한 류경호텔을 또박또박 설명하기 시작했다. 105층 높이의 호텔 사진도 보여줬다.”자금난으로 공사가 중단됐다 최근 완공했는데, 외부에 조명을 설치해서 외벽에 영상을 재생한다고 합니다.”또 다른 기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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