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에 ‘20400815 불원복’ 새긴 고등학생의 바람



기다리던 ‘통일 티셔츠’가 제작되어 나왔다. 지난 방학 때 도안 공모를 시작할 때만 해도 시큰둥해하던 아이들도 받은 티셔츠를 입어보더니 연신 신나 한다. 예쁘다고, 세련됐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인근 중학교 교사들까지 구할 수 없느냐고 전화를 걸어온다. 이게 뭐라고 참 행복하다. 방학 때 매일 출근하다시피 하며 애…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